후원안내

한 아이 살리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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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3992018-08-09 15:03:28

모든 건 간단하다. 어린이처럼 생각하고 기도하면 된다. 어린이에겐 한계가 없다. 한계가 뭔지도 모르고. 갓난아기는 기는 것도 걷는 것도 두려워 하지 않는다. 설령 넘어지더라도 다시 시도한다. 그냥 작은 것부터 차근히 하면 결국 우리가 소망하는 것은 이루어진다. 물론 넘어지는 아픔이 있을거다.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고난을 겪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어 내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라고 하셨다. 천국의 성인이나 돌아가신 위인전기의 인물들이나 예수님이나 성모님이나 우리와 똑같이 살아있는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면 된다. 불교 신자들에게 어떻게 복음을 전할까? 고타마 싯다르타 석가모니 부처님, 함께 성호경과 묵주기도를 바쳐 주세요. 라고 부탁 드리면 된다. 인류의 스승을 기도자리에 모시는 게 뭐가 어려운가? 어린이에겐 장애가 없다. 어른들은 생각으로 장애를 만드니까. 그러면 부처님의 참 제자들은 묵주기도를 바칠줄 알게 된다. 원래 진짜 제자는 스승의 걸음걸이조차 따라하는데. 앞으로 우리는 부처의 참제자들을 구분할 수 있게 될거다. 부처님이 진짜 살아계시다면 말이지. 스승을 안따라하는 제자는 진짜가 아니거든. 선교는 어떻게 할까? 선교는 성체(예수님의 살로 축성된 미사빵)이신 예수님을 그 몸에 받아 모실 사람을 교회로 모셔오는 것이므로 성모님의 이끄심이 반드시 필요하다. 선교단체인 레지오의 수장이 성모님인 것은 그때문이다. 성체를 모셔서 또다른 예수님이 되실 분을 교회로 이끌어 올때 마리아께서 인도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마리아께서 성령과 결합하여 그를 하느님의 자녀로 낳아 주셔야 하므로.(그래서 예비자를 위한 묵주기도가 반드시 필요하다. 묵주기도양이 많을수록 훌륭한 그리스도인이 탄생한다) 그러므로 선교 전과 중에 묵주기도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래서 언제 어느때나 묵주기도를 할 수 있는 자는 물고기가 많이 잡힌다. 묵주기도가 구마와 치유기도이므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현장에서 바로 도와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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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7342018-06-30 12:12:45

서빈아 힘내 꼭일어나 건강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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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7972018-06-27 19:25:55

후원하고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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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6092018-06-27 09:30:01

박서빈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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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7342018-06-26 16:38:06

서빈아 힘내 꼭일어나 건강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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