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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이야기] 인천도시公 '가족친화경영' 눈길, 임직원 2009년부터 소아암 어린이에 꾸준한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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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2-21 17:36 조회4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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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식 인천도시공사 사장이(왼쪽 두 번째) 19일 집무실에서 사랑의 후원금과 헌혈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인천도시공사 임직원들의 따뜻한 이웃사랑 마음과 가족친화경영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우식 인천도시공사 사장은 지난 19일 집무실에서 저소득 소아암 어린이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경인지회에 치료비 900만 원과 헌혈증서 28장을 전달했다.
치료비는 공사 임직원들이 매달 월급에서 우수리를 떼어 조성한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헌혈증서는 임직원들이 장롱 속에 모아두었던 것을 꺼내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과 헌혈증서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소아암 어린이 환우를 위한 치료비로 지원된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경인지회 추천을 받은 한부모가정과 다문화가정의 소아암 어린이 환우 2명이 혜택을 받게 된다. 공사 임직원들은 2009년부터 나눔경영의 일환으로 소아암 아동 돕기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현재까지 모금한 누적금액은 5000만원. 해마다 한두 차례씩 사랑의 헌혈 운동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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